사진앨범

강해영 프로젝트 광주전남 오피니언 리더 팸투어

샘물문화 2025. 9. 28. 09:35

키우리 임원진 워크샵에 있다고 해서 참가하게 되었다.

2025년 9월 26일 아침 집결지에서 우리를 태우고 갈 버스를 보고 의아했다. "강해영 팸투어 1호차"라는 전광판을 달고 들어온다. 강해영이라니? 여행사 사장님 이름이나? 도대체 뭐지 긍긍대다가 살며시 옆사람에게 물어보았다. 강해영, 강진과 해남 그리고 영암의 두문어란다. 참으로 기가 막힌 이름이다. 강해영~ 강진과 해남, 영암을 함께 묶어 하나의 관광권으로 통합한 이름 강해영!! 이전에는 '무진장'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 남도에도 이런 멋진 이름이 있었다니... 더욱 살갑고 정겹고 가깝게 느껴지는 단어이다. 그 '강해영'을 돌아보는 것은 우리 키우리 설립자이시자 상임고문님이 항상 주장하시는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다른 워크샵과는 달리 중압감을 주는 아무런 책자도 주제도 없다. 다른 곳에서 하는 워크샵과는 차원이 다른 아주 자연스런 분위기이다. 어떠한 압박도 없다. 말그대로 임원 스스로가 알아서 느껴야지만 진정한 자기 것이 될 수 있다를 말없이 행동으로 보여주고 스스로 느껴라는 무언의 가르침이 숨겨져 있음을 1박2일의 워크샵에 끝나고서야 알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

 

같이 사진을 보면서 여러분도 "우문현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해영 팸투어
고구마빵 만들기 체험
답을 강요하지 않는다. 스스로 얻어내는 귀중한 시간
남도는 역시 진미
27일 아침
하정웅 미술관
'광주'라는 작품입니다

 

불금불파 강진병영 돼지불고기

 

 

정말로 말없이 스스로가 깨우쳐가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해영(康海靈)을 통해 무언(無言)으로 얻어낸 귀중한 가르침!!!

우문현답!

그것이 진정한 워크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음 차례는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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